[수성대 제공]
[수성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수성대는 최근 본관에서 대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평생직업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정홍규 이사장, 김재경 센터장, 수성대 김선순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구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대구RISE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따라서 이들은 대구형 지·산·학 연계 대학교육 혁신, 취·창업 준비 평생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디지털 역량 강화 평생교육 과정 개발 및 운영, 지역 정주여건 조성 및 지역사회 혁신을 위해 노력한다.

정홍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이사장은 “협력을 통해 대구시의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및 사회적 기업들의 역량과 대학의 교육 역량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순 수성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의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및 사회적 기업들과 대학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