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 제공]
[대구사이버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는 지난 1일 학교 본교에서 경북파크골프협회와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대구사이버대 이근용 총장을 비롯해 전종국 부총장, 김한양 기획입시처장, 박상희 교학처장, 도진우 사무처장, 김천수 평생교육원장이, 경북파크골프협회에서는 이현준 회장, 권중섭 상임부회장, 김봉성 이사 등이 함께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회원 및 신입생 모집 ▲파크골프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평생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교육 실습 및 교육사업 협력 ▲인적·물적 자원 활용 ▲장애인 사이버 평생학습 플랫폼 홍보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현준 경북파크골프협회 회장은 “대구사이버대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회원과 지역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파크골프 전문 인력 양성과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에 건강한 여가 문화를 확산하고 파크골프를 매개로 한 평생교육의 기회를 넓히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