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 배출가스 조작과 불법개조 의혹 등과 관련해 토마스 쿨(51ㆍ독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AVK) 사장이 18일 피고발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모습을 드러낸 쿨 사장은 “이러한 상황이 일어난 데 대해 유감이고 한국 소비자들에게 죄송하다. 검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짧게 밝힌 뒤 조사실이 있는 내부로 들어갔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폴크스바겐 배출가스 조작과 불법개조 의혹 등과 관련해 토마스 쿨(51ㆍ독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AVK) 사장이 18일 피고발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모습을 드러낸 쿨 사장은 “이러한 상황이 일어난 데 대해 유감이고 한국 소비자들에게 죄송하다. 검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짧게 밝힌 뒤 조사실이 있는 내부로 들어갔다.
박현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