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상주시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린‘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로 장터’에 참여해 농·특산물과 세계 모자 페스티벌을 홍보했다.
서로 장터는 도농 상생을 위해 서울시가 주최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다.
이번 행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상주시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상주시 모두장터(농민과 소상공인으로 구성)와 15개 생산자단체는 직거래 장터에서 제철 과일(샤인머스캣, 복숭아, 배), 가공품(뽕잎가루, 과일즙, 포도청, 요거트, 치즈) ,수공예품 등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의 우수 농특산품을 선보였다.
또한 2025 상주 세계 모자 페스티벌 홍보 물품도 함께 배포하며, 대표 축제를 알렸다.
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판촉 행사와 마케팅을 통해 지역 농어민과 함께 상생하고 청정 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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