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산하 공공기관장 처음 가입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재혁 경북도 개발 공사 사장이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2025 KOREA 예금에 가입했다.
이사장의 가입은 경북도 산하 공공기관장으로는 처음이다.
22일 경북농협에 따르면 이 상품은 지난 4일 NH농협은행이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출시한 상품이다
예금 판매 수익금 1억원을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환원된다.
이재혁 사장은 “경북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입하게 됐다”며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통해 경북이 국제적 협력과 교류의 중심지로 도약함은 물론 경주가 세계 10대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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