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진로 직업 체험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6일 시 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전날 상주시 체육관(구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진로직업체험마당(파티쉐, 마술사, 아나운서, 유튜브크리에이터, 바리스타, 항공 승무원 등 14개 부스), 가족체험마당(그립톡만들기, 하바리움볼펜만들기, 풍선아트 등), 이벤트체험마당(진로상담, 푸드존, 인생네컷 등), 공연체험마당(마술공연)등 주제별로 구성됐다.
박람회는 전문 직업인 및 지역 관계기관과 연계해 진행됐다.
밝은 미래와 진로 체험 활성화를 위해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편성해 많은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시장은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나아가 꿈과 진로를 스스로 설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진로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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