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올해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으로 각종 차량 357대를 보급한다고 3일 밝혔다.
경산시의 전기차 보급 대수는 승용차 265대, 화물 90대, 어린이버스 2대이다.
보조금액은 400만원~1300만원으로 차종에 따라 다르다.
신청자격은 경산시에 거주하는 개인 및 법인이다.
경산시 관계자는 “확보된 하반기 전기차 보급사업비는 40억원”이라며 “예산이 소진되면 보조금 지원은 마감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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