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사진)은 청소년이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생생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기르고 미래의 안전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2회 프로미119 안전리더 캠프’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DB손보와 소방청이 공동 주최하고, 전북소방본부와 남원시가 주관하며 소방가족희망나눔이 후원하는 청소년 안전교육 체험 행사다. 오는 7월 25~28일, 3박 4일 일정으로 전북119안전체험관, 지리산 유스캠프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남녀 학생 500명이며, 참가비는 10만원이다. 참가비 전액은 소방가족희망나눔을 통해 순직소방공무원 유가족을 위한 사업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20일 오후 6시까지 프로미119 안전리더 캠프 접수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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