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메디포스트는 제대혈유래 간엽줄기세포를 투여하여 신경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에 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피크병, 헌팅턴병, 루게릭병, 외상성 중추신경계질환 등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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