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신한금융지주회사와 후원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에 참여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 온 신한금융지주회사는 이날 올 여름동안(6~8월) 총 1억2000만원에 달하는 냉방용품, 보양키트 등의 후원 물품을 독거노인에게 지원할 것을 공표하는 후원 전달식을 할 예정이다.
김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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