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교내 용맹로 야외부스에서 ‘2025 WISE Dongguk 진로·직무박람회: 선배이즈백’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부터 영일간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약 중인 45명의 동문 선배들이 멘토로 참여해 1대1 맞춤형 상담과 실질적인 진로 조언을 제공했다.
특히 인사·총무, 기획, 데이터분석, 교직 등 다양한 직무에 종사하는 선배들이 현직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전달했다.
행사 첫날부터 많은 학생이 박람회장을 찾았으며 진로·취업 경로 설정을 위한 경력개발 상담을 비롯해 학습법, 국제교류 및 어학연수 관련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진로·취업 상담도 함께 마련되어,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하성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진출한 동문들과 협력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폭넓은 직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며 “학생들의 커리어 개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