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잠실권역에서 약 20년만에 선보이는 대규모 신축 단지 내 상업시설인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내상가’가 다음주부터 개별 호실 계약을 위한 사전의향서 접수에 들어간다.
사전의향서 접수를 기점으로 분양 일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내상가’는 향후 보기 힘든 황금 입지를 갖춘 지역 내 ‘랜드마크 상업시설’이다.
희소성 높은 사거리 코너에 들어서는 이번 상가는 미니 신도시급 배후 수요는 물론, 트리플 역세권, 학세권, 공세권까지 갖춘 ‘다세권 프리미엄 상업시설’이다.
이 상가는 2678세대의 입주민 수요와 인근 잠실파크리오, 잠실 르엘 등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 약 1만 2000여세대의 매머드급 고정 수요와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교통을 통한 상가 접근성도 뛰어나 서울 지하철 주요 역인 2호선 잠실역,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이 인접해 지하철을 통한 풍부한 유동인구가 기대된다.
여기에 1km 내 잠실초, 방이중, 잠실고 등 다수의 명품 학군이 밀집해 꾸준한 학생 및 학부모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상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185호실 규모다. 이중 67호실만 일반 분양 예정에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또 일반 분양 호실의 대부분이 중소형 평형인 7~11평대로 구성돼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내상가’는 입지적 우수성, 안정적인 배후 수요, 뛰어난 교통 접근성 등 여러 가지 강점을 갖춘 프리미엄 상업시설“이라며 ”안전적인 투자성 뿐만 아니라 향후 높은 시세 상승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이런 점에서 사전청약 접수를 앞두고 사전 상담을 통해 상가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정보 수집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사전청약 접수 전 상담을 통해 투자 전략을 세우고 경쟁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유리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투자 성공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며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상가 특성에 맞는 최적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내상가 분양 홍보관은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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