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테크노파크는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경주시와 안동시 지역의 e-모빌리티 부품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업체는 최대 29개사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공모사업으로, e-모빌리티 부품산업 기술 경쟁력 강화와 자원순환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선 연간 최대 5000만원 내에서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지역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을 통해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사업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오는 30일 미래차 첨단소재성형가공센터(경주시 외동읍 소재)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경북테크노파크는 지역 기업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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