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중국이 미국의 보복관세 84%에 대한 맞불 관세로 50%의 관세를 추가로 부과한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9일 “10일 오후 12시 1분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발표했던 34%에서 84%로 올리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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