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날씨누리 자료]
[기상청 날씨누리 자료]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기상청은 5일 오전 9시를 기해 목포 등 전남 8곳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

해당 지역은 목포·무안·해남·영암·영광·신안(흑산면제외)·함평·진도이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는 뜻이다. 통상 사람이 우산을 제대로 쓰기 어려울 정도다.

흑산도·홍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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