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의 첫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NCT 멤버 마크 [팀홀튼 제공]
팀홀튼의 첫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NCT 멤버 마크 [팀홀튼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캐나다 커피 전문점 팀홀튼은 아이돌 그룹 엔시티(NCT) 멤버 마크(사진)를 첫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마크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캐나다 출신 아티스트로, 뛰어난 음악성과 독창적인 스타일을 바탕으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팀홀튼의 오랜 팬으로도 잘 알려졌다.

팀홀튼은 마크가 브랜드 핵심 가치인 ‘CARE’와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CARE는 Connect, Appreciate, Respect, Everyone의 앞 글자로, 조화롭게 어울리며 서로 존중하고 아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팀홀튼은 앰버서더 마크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를 통해 캐나다 감성을 담은 브랜드 스토리를 전하며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이번 앰버서더 활동의 시작으로 마크의 첫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지난 3일 열린 리스닝 파티에서 특별 제작 도넛과 마크가 즐겨 마시는 음료를 제공했다.

상반기 중에는 컬래버 메뉴와 굿즈 출시, 시그니처 음료 라인업 광고 등 여러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팀홀튼의 연대 문화를 전할 방침이다.

팀홀튼 관계자는 “마크는 한국 시장에서 인지도를 점차 넓혀가고 있는 캐나다 국민 브랜드 팀홀튼과 깊이 교감할 수 있는 이상적인 파트너”라며 “폭넓은 공감대로 다져진 서로 간의 정서적 유대를 기반으로 둘만의 파트너십으로 선보일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다채롭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팀홀튼 앰버서더로 선정된 NCT 멤버 마크와 함께한 화보 [팀홀튼 제공]
팀홀튼 앰버서더로 선정된 NCT 멤버 마크와 함께한 화보 [팀홀튼 제공]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