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미운 오리 새끼’로 10개 음원 차트를 올킬하며, 전 국민의 감성을 울린 완전체 지오디의 15주년 기념 콘서트 일정이 오픈됐다.
완전체 지오디의 추억과 우정, 그리고 의리로 뭉친 15주년 기념 재결합 콘서트는 7월 12일(오후7시), 13일(오후5시)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티켓 오픈은 5월16일 인터파크, 예스24, 옥션티켓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국민그룹 god의 5명의 멤버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많은 팬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가운데,일찌감치 티켓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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