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아티스트리 스킨 뉴트리션 세럼’ 2종 [한국암웨이 제공]
한국암웨이 ‘아티스트리 스킨 뉴트리션 세럼’ 2종 [한국암웨이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암웨이의 뷰티 브랜드 아티스트리는 피부 노화 징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스킨 뉴트리션 세럼’ 2종을 내달 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킨 뉴트리션 디파잉 세럼’과 ‘스킨 뉴트리션 코렉팅 세럼’으로 구성된 신제품은 피부 탄력, 각질, 보습, 주름, 항산화 등 10여 가지 피부 고민에 집중했다.

두 제품에는 모두 암웨이의 독자적 신기술인 ‘파이토마이크로뉴트리언트(phyto-micro-nutrient)’ 성분이 담겼다. 화이트 치아씨드에서 비롯된 펩타이드 및 리포좀, 필수 비타민, 미네랄을 포함해 16가지 자연 유래 성분을 배합했다.

‘스킨 뉴트리션 디파잉 세럼’에는 보습, 광채, 윤기를 끌어올리는 성분인 ‘모이스처 리터닝 콤플렉스 ’가 적용됐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보습이 사용 직후 평균 162% 향상되고, 피부장벽 기능 또한 평균 65% 개선됐다. 제품을 바르는 즉시 피부 열감이 4도 해소되는 쿨링 진정 효과도 입증됐다.

‘스킨 뉴트리션 코렉팅 세럼’은 동안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트리플 리뉴잉 펩타이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탄력 평균 68% 개선, 피부 치밀도 평균 47% 개선 등의 효과를 나타냈다. 암웨이 글로벌 본사 차원에서 진행한 별도 인체적용시험에선 당화로 인한 피부의 노화 케어 효과를 확인했다.

한국암웨이 신은자 대표는 “최근 저속노화 열풍의 일환으로 제로 슈거 등 당 관리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 가운데, 이번 신제품을 통해 당화로 인한 피부 노화 관리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뷰티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