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영주)=김성권 기자] 1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경북 영주시 선비 세상 야외광장 과 한글문화관 인근에 마치 루비 같은 진홍빛 산수유 열매가 추위에 떨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산수유 열매는 장복했을 때 활력을 주고 신체기능을 향상하는 역할을 한다.
해독과 정화작용을 담당하는 간과 신장을 강하게 해 배뇨장애, 이명, 풍기 제거에 효능이 있고 강장효과가 뛰어나다.
가을의 붉은 보석이라 불리는 ‘산수유’는 대략 10월 중순부터 수확한다. (글·사진=김성권 기자)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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