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2011년 발생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유출 사고. 벌써 4년째 입니다. 일본은 아베 일본 총리까지 나서 농산물 등이 안전하다고 홍보하고 있죠.
그런데 일본 후쿠시마에서 깜짝 놀랄만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기형 데이지 꽃이 발견된 것인데요.
트위터리안 @San_kaido가 올린 사진들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난 곳에서 100km 정도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기형 데이지꽃입니다.
그가 올린 글을 이렇습니다. “오른쪽 데이지는 2개의 줄기로 갈라져 2개의 꽃을 피웠는데 꽃들이 붙어있다” “왼쪽 데이지는 4개의 줄기가 자라나며 고리같은 꽃을 피웠다.”
이 사진은 트위터 등을 통해 급속히 퍼지며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