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북극곰일까? 솜사탕일까? 귀여운 외모의 강아지들의 사진이 화제입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에는 닮은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 간의 유사한 모습이 네티즌들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귀여운 사모예드 강아지들의 사진이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사진에 등장한 다섯 마리의 사모예드 강아지들은 카메라를 향해 올망졸망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아기 사모예드는 하얀 털에 포동포동한 몸집으로 북극곰과 구별이 어려워 ‘북극곰 도플갱어’라고도 불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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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모예드 강아지와 아기 북극곰들(바이럴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