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가 2024 동계 WCC GET 올레 Project in JEJU’에 재학생을 파견, SDGs를 주제로 펼친 경진대회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경북전문대학교가 2024 동계 WCC GET 올레 Project in JEJU’에 재학생을 파견, SDGs를 주제로 펼친 경진대회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 경북전문대학교는 6일부터 4박 5일간 열린 ‘2024 동계 WCC GET 올레 Project in JEJU’에 재학생을 파견, SDGs를 주제로 펼친 경진대회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Get 올레 Project‘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국제적 취·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WCC 전문대학의 공동 프로그램으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에서 지원하고 있다.

이번 GET 올레 Project in JEJU 프로그램은 제주의 SDGs와 관련된 사례탐방, 팀별 미션 활동을 통한 아이디어 도출, 디자인 씽킹 및 팀 프로젝트 활동 등의 교육을 운영했다.

5일 차에 진행한 경진대회는 8개 팀으로 구성, WCC 학생들이 협업을 통해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그 결과 오연주 학생(간호학과 2년)이 대상을, 최서연 학생(간호학과 3년)이 최우수상을, 장현서 학생(간호학과 2년)이 우수상을 받아 참가자 전원이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오연주 학생은 “WCC GET 올레 Project in JEJU 프로그램 통해 타 대학교 학우들, 같은 학교 친구들과 함께 해서 뜻깊었고 팀별로 진행된 경진대회에서 대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WCC 운영위원으로 참석한 물리치료과 허재원 교수는 “GET 올레 Project에 창의적 종합 설계 경진대회, 아이디어톤 경진대회 우수 학생들이 참여함으로써 경진대회에서의 성과가 빛을 발휘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WCC 대학으로서 재학생들의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며, 협업 및 지도력 함양에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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