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바쁜 일정 와중에도 부재자 투표에 참여했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2월 18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문근영의 주소지는 광주로 돼 있다”며 “이번 ‘청담동 앨리스’ 촬영 때문에 고향을 찾기 어려울 것 같아 13일과 14일 서울에서 실시된 부재자 투표를 했다”고 밝혔다.
문근영은 현재 5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인 SBS ‘청담동 앨리스’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문근영은 ‘청담동 앨리스’에서 박시후와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극의 흥미를 높이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