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라비아 출신 모델 한미나와 동일인물 의혹을 받고 있는 V걸 한송이의 과거 방송분이 화제에 올랐다. ‘화성인’으로 출연했던 1년 전 방송분이다.

한송이는 지난해 8월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I컵이 되고 싶은 E컵‘으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한송이는 “수술 없이 오직 관리만으로 A컵 가슴을 E컵으로 키웠다”고 말했다. 한송이는 당시 가슴을 키우기 위해 매일 딸기우유를 마셨고, 가슴성장을 유도하는 한방침까지 맞았다. 심지어 하루 7시간 동안 가슴 마사지에 투자했고, 여기에 3시간 동안 가슴운동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방법으로 가슴 사이즈를 키운 한송이는 “평소에도 가슴이 돋보이는 옷만 입는다“면서 “일할때는 조금 과해도 되니까 힙라인이 함께 드러나게 한다”고 당당히 밝혀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송이는 지난 2일 ’세얼간이‘에서 속옷이 다 보일 만큼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던 탓에 치마가 말려올라가 속옷이 노출되는 사고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노출의상이 도마 위에 오르자 프로그램의 제작진은 “속옷이 아니라 걸그룹이 짧은 의상 속에 입는 속바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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