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1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온ㆍ오프라인 통합교육서비스업체인 ㈜동화세상에듀코 김영철(53ㆍ사진) 대표를 4일 선정했다. 김 대표는 1995년 창립, 국내 최초로 코칭 홈스쿨, 코칭학습지 개념을 도입해 성공을 거뒀다.기업교육 및 영어전문학원 사업에도 진출, 프랜차이즈를 전국 890개로 확대해 지난해 매출액 600억원을 달성했다.
동화세상에듀코는 인재교육을 핵심가치로 삼고 직원 평생교육과 함께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고, 연수원을 설립하는 등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또 가족 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해 지난해 가족친화경영 우수기업에도 선정됐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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