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어린이집 원생들이 28일 오전 구청 비전갤러리에서 1년 동안 모은 돼지저금통을 개봉하기에 앞서 ‘사랑해요’를 표시하고 있다. 성동구는 34개소의 구립어린이집 원생들과 교사들이 올해 초부터 모아온 돼지저금통 속 기부금 모두를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성동구 어린이집 연합회는 28일 오전 구청 비전갤러리에서 사랑의 동전 모으기 저금통 개봉 행사를 가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34개소의 구립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이 올해 초부터 모아온 돼지 저금통들을 개봉해 불우 이웃에게 전돨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성동구 어린이집 연합회는 28일 오전 구청 비전갤러리에서 사랑의 동전 모으기 저금통 개봉 행사를 가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34개소의 구립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이 올해 초부터 모아온 돼지 저금통들을 개봉해 불우 이웃에게 전돨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