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SK에너지(주) 울산 Complex<사진>가 기업 나눔문화 실천으로 이웃돕기에 나섰다.
울산시에 따르면 22일 오전 청량농협농업인종합유통센터에서 SK에너지(주) 울산 Complex 김경배 생산지원실장, 박성호 사회공헌팀장, 박경훈 청량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미(20kg) 1046포(5000만 원 상당)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만 회장에게 전달했다.
전달된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등 관내 저소득계층 1046세대에 지원된다.
한편 SK에너지(주) 울산 Complex는 지난 2002년부터 사회공헌사업을 시작해 사회공동모금회에 2009년 5억 원, 2010년 5억 원, 2011년 5억 원 등 지난해까지 70억 5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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