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교육청 과학직업교육과가 지난 20일 정책설명회를 가져 내년도 경북지역 과학직업교육 주요시책을 발표했다.
21일 도교육청 과학직업교육과에 따르면 내년도 경북지역 과학․영재교육은 초·중·고 과학교육, 영재교육, 녹색성장 및 환경교육을 추진한다. 이어 직업정보교육은 직업교육선진화, 마이스터고 관리, 글로벌현장 학습, IPTV 활용 교육 서비스 등을 주로 진행하고, 평생교육은 학원지도, 지역평생학습관 운영 등을 주요업무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서한영 과학직업교육과장은 “최근 관심사인 고졸 취업 성공시대를 맞아 특성화고 학생들이 파견되어 있는 미국, 호주, 캐나다 글로벌 현장 학습 점검 방문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 역량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기능 인재로 역량이 강화됐다”며 “미래 우수 인력 육성을 위한 한발 앞선 과학직업교육 정책 추진과 언론 모니터링을 통해 명품! 경북교육 실현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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