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26일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를 통한 공인인증서 발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모바일 기기에서 공인인증서 자체 발급이 안되고 PC를 통해 내려받기 해야하는 기존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모바일기기에서 동부증권 모바일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Happy+M(New) 설치후 공인인증센터에서 공인인증서 발급/재발급/갱신 및 PC로 공인인증서 전송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동부증권은 앞으로도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를 통한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모바일 신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용안내는 동부증권 홈페이지(www.dongbuhappy.com) 또는 happy+센터(1588-42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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