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은 K.E SHIPPING S.A.에 720억5719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3.91%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9일부터 2014년 1월 6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보증은 현대중공업과의 VLGC 1척 건조계약에 대한 이행보증(Performance Guarantee)으로 선박 인수시 자동해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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