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동문건설이 분양하는 ‘김해진영 동창원IC 동문굿모닝힐’(조감도)아파트 전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동문건설은 ‘김해진영 동창원IC 동문굿모닝힐’ 아파트 청약접수 결과 총 501가구 모집에 653명이 청약해 평균 1.30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고 21일 밝혔다. 72B㎡는 2.67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6~18층에 전용 59㎡ 101가구, 72A㎡ 208가구, 72B㎡ 194가구 등 전 가구가 소형으로 구성됐다.
이 아파트는 타워형에 채광과 통풍효과가 큰 3~4베이 평면설계가 도입됐다. 단지 내에 소형폭포와 연못이 조화를 이루는 벽천쉼터, 놀이터·배드민턴장·커뮤니티마당이 어울어진 중앙광장, 옥외 헬스기구를 배치한 웰빙정원 등 다양한 테마파크가 구성된다. 모델하우스는 김해시 장유면 대청리 롯데마트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인근에 동창원IC가 위치해 창원, 김해 등 주변 도시로의 이동이 쉽고 남해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창원시청까지 자동차로 10여분 거리이고 KTX 진영역은 직선거리로 5㎞ 정도 거리에 있다. 이 아파트는 타워형 설계적용 및 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다.
/cgnhee@heraldcorp.com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