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환경재단의 어린이환경센터(이사장 이수성ㆍ사진)가 22일 서울대학교 미술관에서 창립 기념 첫 번째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멸종위기 종(種) 보호의 의미와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프로그램인 ‘자연과 노는 학교’의 후원을 위해 열린다.
어린이환경센터는 지난 6월 4일 학업 경쟁과 학교 폭력, 비만, 아토피 등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창립되었다. 이수성 전 국무총리가 이사장을, 노동영 서울대 암병원 원장, 이효재 한복 디자이너, 김용택 시인, 최열 환경재단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더불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변재용 한솔교육 대표, 윤홍근 제너시스 BBQ 대표, 김봉영 삼성에버랜드 사장, 장미희 영화배우 등 사회 각계 인사 20명이 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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