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유기농·무농약 생과일 헤럴드에코팜 오늘부터 시판
과즙이나 페이스트를 쓰지 않고 100% 유기농ㆍ무농약 생과일만 갈아 만든 주스가 나왔다.
헤럴드에코팜(www.heraldecofarm. com)은 15일 유기농ㆍ무농약 주스인 ‘저스트주스(Just Juice·사진)’를 이날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받아 판매한다고 밝혔다.
‘저스트 주스’는 당분간 하루 800병만 한정 생산된다. 주재료인 유기농 과일 생산 자체가 제한적이어서다. ‘저스트주스’는 기존 주스와 달리 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감미료, 농축액을 일절 쓰지 않고 만든 국내 최초의 주스라고 헤럴드에코팜은 강조했다. 이 덕분에 ‘저스트주스’는 과육의 맛과 천연의 영양을 즐길 수 있는 데다 열량은 다른 주스의 40%에 불과하다.
‘저스트주스’는 재료에 따라 3가지 종류가 있다. ‘클레어스 블루베리(블루베리+배+히비스커스 로젤ㆍ190㎖ 4900원), ‘조이스 스트로베리(딸기+사과+당근+히비스커스ㆍ190㎖ 4500원)’, ‘알렉스 바나나탠저린(감귤+바나나+히비스커스ㆍ190㎖ 4500원)’ 등이다. 모든 종류의 ‘저스트주스’에 함유된 ‘히비스커스’는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는 것이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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