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전진과 걸그룹 스피카 소속의 박주현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12일 오전 이데일리는 “지난 11월초 두 사람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교제 10개월, 열애 인정 2개월 만에 불거진 초고속 결별이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전진은 박주현과의 결별 이후 혼란을 겪고 있다”면서 “박주현에게 남다른 애정을 쏟았던 탓에 지인들에게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모든 게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하다고 토로했다”고 전했다.
지난 9월 가수 전진과 박주현의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두 사람은 가요계를 대표하는 신구아이돌 커플로 주목받았다.
당시 전진 측은 “전진과 박주현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단계다.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열애설을 인정했다.
현재까지 전진 측에서는 이날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으며, 박주현 측은 조심스럽게 결별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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