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6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대선 결과 버락오바마 대통령이 초경합주인 플로리다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NN방송은 오후 7시40분(현지시간) 현재 플로리다주의 경우 29%의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50%를 얻어 49%를 얻은 롬니 후보를 앞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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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 롬니(Mitt Romney/정치인/기업인/전 매사추세츠주지사),버락 오바마(Barack Obama/정치인/미국대통령)
출구조사조차 예측하지 못할 정도로 4ㆍ11 총선은 유독 마지막까지 피말리는 초접전 승부가 많았다. 특히 서울ㆍ수도권을 중심으로 11개 지역은 1000표 차 이내에서 승... 정몽준 후보가 이계안 민주당 후보를 맞아 밤 10시께까지 고전했다. 양천에서도 갑ㆍ을 두 지역 모두 막판까지 초접전이 이어졌다.
미트 롬니(Mitt Romney/정치인/기업인/전 매사추세츠주지사),버락 오바마(Barack Obama/정치인/미국대통령) 출구조사조차 예측하지 못할 정도로 4ㆍ11 총선은 유독 마지막까지 피말리는 초접전 승부가 많았다. 특히 서울ㆍ수도권을 중심으로 11개 지역은 1000표 차 이내에서 승... 정몽준 후보가 이계안 민주당 후보를 맞아 밤 10시께까지 고전했다. 양천에서도 갑ㆍ을 두 지역 모두 막판까지 초접전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