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한복을 차려입은 외국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서초구청 광장에서 서초구 관내 저소득층 350여세대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며 환하게 웃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전통한복을 차려입은 외국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서초구청 광장에서 서초구 관내 저소득층 350여세대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며 환화게 웃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전통한복을 차려입은 외국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서초구청 광장에서 서초구 관내 저소득층 350여세대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며 환화게 웃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전통한복을 차려입은 외국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서초구청 광장에서 서초구 관내 저소득층 350여세대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며 환화게 웃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전통한복을 차려입은 외국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서초구청 광장에서 서초구 관내 저소득층 350여세대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며 환화게 웃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전통한복을 차려입은 외국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서초구청 광장에서 서초구 관내 저소득층 350여세대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며 환화게 웃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전통한복을 차려입은 외국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서초구청 광장에서 서초구 관내 저소득층 350여세대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며 환화게 웃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