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조선해양이 세계 최초로 육상에서 건조한 셔틀탱커를 지난 4일 도크로 옮기고 있다. 그리스 차코스사로부터 수주한 길이 278.5m, 폭 48m 규모의 이 배는 해상 시추선에서 원유를 선적해 육상의 석유기지로 운송하는 특수선이다.
[사진제공=성동조선해양]
carrier@heraldcorp.com
성동조선해양이 세계 최초로 육상에서 건조한 셔틀탱커를 지난 4일 도크로 옮기고 있다. 그리스 차코스사로부터 수주한 길이 278.5m, 폭 48m 규모의 이 배는 해상 시추선에서 원유를 선적해 육상의 석유기지로 운송하는 특수선이다.
[사진제공=성동조선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