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한화투자증권은 6일부터 나흘간 ELS 4종을 판매한다.

‘한화스마트ELS 2029호’는 KOSPI200지수, S&P500지수,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 월지급식 상품이다. 최대 24.12%(연 8.04%ㆍ월 0.67%) 수익률을 추구하며, 매월 월수익지급 결정일에만 최초 기준가의 55%이상이면 월수익을 지급한다.

‘한화스마트ELS 2030호’는 KOSPI200,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매 6개월 지수형 스텝다운 ELS로 최대 25.2%(연8.4%)의 수익을 추구한다.

‘한화스마트ELS 2031호’는 삼성전자,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매 6개월 85-스텝다운 ELS다. 최대 30%(연10%)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조기상환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최초 조기상환수준을 기준가의 85%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한화스마트ELS 2032호’는 삼성전자,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매 6개월 스텝다운ELS로 최대 33%(연11%)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