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중부 오베르호프 인근의 튀링겐 숲에 28일(현지시간) 때아닌 폭설이 내려 천지가 온통 하얀색으로 변했다. 이날 독일의 대부분 지역에는 눈과 함께 폭우, 강풍 등이 몰아쳤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