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S-OIL(010950)은 지난 17일 육군사관학교에서 ‘노란음악회<사진>’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S-OIL은 육사 축제 ‘화랑제’ 첫날인 지난 17일 육사 을지강당에서 생도와 가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사 응원단과 그룹사운드 공연에 이어 케이윌, 오렌지캬라멜, 홍진영, 크라잉넛, 에이핑크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을 펼쳤다.
나세르 알 마하셔 S-OIL CEO는 “대한민국 정예 장교 양성의 요람이자 평화 수호의 상징인 육사의 문화체육 축제인 ‘화랑제’에서 S-OIL의 ‘노란음악회’가 함께 해 기쁘다”며 “평소 학업과 훈련에 성실히 임하고 패기 넘치는 생도들이 젊음의 열기를 발산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OIL의 ‘노란음악회’는 2006년부터 시작, 다양한 사회계층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특전사, 백마부대, 이화여대 등을 방문, 공연을 펼쳐왔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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