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온라인 미술품 경매…롯데갤러리 프리뷰도 진행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를 발행하는 ㈜헤럴드의 자회사이자 미술전문기업인 헤럴드아트데이(대표 권영수)가 23일(화)부터 롯데갤러리 본점에서 온라인 미술품 경매를 시작합니다.
이번 경매에는 가을을 맞아 사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다수 출품됩니다. 이우환, 천경자, 김창열, 오치균, 사석원 등을 비롯해 표암 강세황, 석파 이하응, 청전 이상범, 운보 김기창 등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최근 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야요이 쿠사마와 이동기, 도성욱, 정해윤과 같은 젊은 작가들의 현대적 작품 등 시대를 초월한 수작 134점을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경매부터는 업계 최초로 실시간 응찰이 가능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아트데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경매 응찰 현황을 볼 수 있고 직접 응찰도 가능합니다.
고즈넉한 가을을 닮은 미술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경매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경매 기간: 10월 23일(화)~29일(월) ▶프리뷰 일정: 10월 23일(화)~29일(월) 오전 10시30분~오후 8시 ▶전시 장소: 롯데갤러리(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12층, 14층) ▶경매 마감: 10월 29일(월) 오후 5시부터 1분 간격 1점씩 마감 www.artday.co.kr ▶경매 문의: 헤럴드아트데이 (02)3210-2255 auction@artda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