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에셋(대표 윤종석)은 자산관리분야에 다년간 경력이 있는 엘리트그룹이 고액자산가 중심의 국내자산관리시스템을 개인별 경제주체까지 확대 적용함으로써 ‘저성장, 고령화 시대에 살아가는 고객의 행복한 삶을 금융컨설팅을 통해 케어(care)’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2009년 출범했다.
도그에셋은 군간부, 직장단체 등 월 2회 이상의 단체 세미나를 통해 고객의 ‘커리어 패스(carrier path)’와 ‘라이프 사이클(Life Cycle)’에 따른 생애주기별 목적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자산관리분야 전문 기업이다.
또한 도그에셋은 개인, 기업, 자영업, 기타 분야의 전문 상담인력을 배치해 월 1,000여명의 자산관리서비스를 진행하며, 수도권 및 지방 지역으로의 업무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도그에셋은 자칭 ‘DOG –STS’라는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고객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써 고객의 실시간 문제점 해결, 고객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이 가능토록 했다.
이러한 도그에셋의 노력은 한 언론사에서 실시한 2012 상반기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하게 평가돼 고객자산관리서비스 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도그에셋 윤종석 대표는 “자산관리는 급변하는 경제환경, 저성장, 고령화 시대에 있어서 핵심 금융 분야로 비약적으로 발전할 것이고 그 시스템 도입과 서비스 저변 확대는 이 시대의 필연적 흐름이라 확신한다”면서 도그에셋의 무한한 잠재역량을 역설했다. 덧붙여 윤 대표는 젊고 패기 있는 지원자들의 도전도 당부했다.
한편 도그에셋 심벌(symbol)인 ‘개새(얼굴부분은 개, 몸통은 새)’는 고객의 금융자산의 위험에 대해 사전에 알리고(새가 경고하는 메시지 상징), 위험에 빠진 고객의 금융자산을 구하는(개의 강인함, 충성심) 의미로 이 회사의 독특한 창의적인 면을 발견할 수 있다.
simdy1219@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