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장상 동반성장 - 인천항만공사
대한민국 3대 항만인 인천항의 관리운영을 맡고 있는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The First Infra & Best Service Company’라는 비전과 ‘인천항을 경쟁력 있는 물류의 중심기지로 육성한다’는 미션 아래 설립됐다. 이 회사는 ‘동반성장’을 8대 전략과제 중 하나로 설정하는 등 성장의 과실을 모든 경제주체가 함께 누리자는 가치에 적극 부응하고자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해 취임한 김춘선 사장이 사회적 책임경영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열정적 리더십으로 IPA에 동반성장 전담조직을 구성, 활발히 운영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IPA는 교육용 하역장비 설치 지원, 항만하역장비 현대화 사업지원은 물론 중소기업제품 및 사회적 기업, 여성 기업 제품구매 확대를 위한 목표구매제의 시행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활동을 펼쳐 정부권장 목표도 초과 달성했다.
그밖에도 IPA는 중소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 및 판매촉진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체결로 항만 분야에 특화된 신기술·신제품의 개발부터 제작·판매 및 홍보지원 등을 하고 있다. 그 가운데 ‘착탈식 방충재 고정장치’ 등 일부는 신기술·신제품 특허취득을 한 것은 물론 2011 발명특허대전 ‘은상’ 수상의 성과도 일궈냈다.
IPA는 공정거래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으로는 불공정 하도급 거래 근절을 위한 관리강화, 공정한 하도급계약 심사를 위한 심사위원회 설치 및 운영규정 제정 등에 힘썼다. 또한, IPA는 지역사회 참여와 사회공헌활동을 주요한 역할이자 책임으로 인식,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중화장실 개선사업, 아동 5대 질병 질환 어린이의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사회복지시설 후원, 도시와 어촌의 교류활동 활성화 등의 사업에도 많은 힘을 쏟고 있다. 김춘선 IPA 사장은 “앞으로 항만 이해관계자와 지역사회가 만족할 수 있고, 국가경제와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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