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대한민국 대표 DJ 배철수가 Mnet 음악 토크쇼 ‘볼륨텐’에 출연해 팝의 역사를 새로 쓴 뮤지션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배철수가 ‘볼륨텐’에 출연해 유영석, 임진모, 쌈디, 정인 네 MC와 함께 화려한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라며 ”특히 해당 회의 주제가 팝음악 역사에 남을 ‘세기의 라이벌’들을 다루는 만큼 개개인의 음악적 취향을 놓고 초대손님 배철수와 네 MC들이 벌이는 갑론을박 음악토크가 매우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방송에선 ‘비틀즈 VS 롤링스톤즈’, ‘마이클 잭슨 VS 프린스’, ‘휘트니 휴스턴 VS 머라이어 캐리 VS 셀린 디온’ 등 팝 역사에 길이 남을 라이벌들의 숨겨진 뒷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들의 공연 영상 및 MC들의 추천곡, 각 MC들이 꼽은 선호도도 함께 소개된다. 배철수가 출연하는 ‘볼륨텐’은 오는 8일과 15일 2회에 걸쳐 밤 12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