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에서 모큐멘터리가 파일럿으로 방송된다.

25일 된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는 30대 싱글 여성 명화, 지아, 정민이 동명의 팟캐스트를 운영하며 꿈과 사랑을 펼쳐가는 리얼시츄 모큐드라마이다.

모큐멘터리는 다큐멘터리로 보이지만 실상은 허구의 인물들이 허구의 이야기를 하는 영화 혹은 드라마를 칭한다.

기존의 모큐멘터리와는 달리 주인공들이 대본 없이 실제 상황에 투입되고 연기자의 실제 가족과 친구가 그 역할 그대로 등장해 리얼리티를 한층 더 강화시켰다.

우리나라 최초의 스핀오프 드라마가 될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는 작년 방송되어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MBC 스페셜 ‘노처녀가(2011년 7월 15일 방송)’에 등장한 세 명의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캐스팅, 세 여주인공들이 마주치게 되는 고난과 인생의 갈림길을 가능한 한 실제상황으로 환치시켜 극적 리얼리티를 높인다.

또한 ‘죽이러 갑니다’(감독 박수영, 제22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 ‘Cleaning up the Studio’(Christian Jankowski 독일감독, 제61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등 유수한 해외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됐던 작품들을 촬영한 이성택 촬영감독을 전격기용,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고 세련된 영상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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