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하 반전 미모
[헤럴드생생뉴스] ‘축구 요정’ 전은하 반전 미모가 담긴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축구선수 전은하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는 등 축구할때의 박력있는 모습과 전혀 다른 전은하의 모습을 담고 있다.
기존 여자축구 선수들이 활동성 좋은 짧은 커트머리를 고집하는데 반해 전은하 선수는 경기 중에도 긴 생머리를 ‘상투 스타일’로 묶고 경기를 할 정도로 자신의 머리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전은하 반전미모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은하 반전 미모, 머리 풀었더니 못 알아보겠다”, “전은하 반전 미모, 축구선수도 이젠 예뻐야 하나?”, “생머리, 정말 잘 어울린다 “천상 여자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은하 선수는 현재 일본에서 진행 중인 2012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전은하 미니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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