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7kg 감량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성민이 드라마 캐릭터를 위해 7kg을 감량한 사실이 화제다.
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2012 대세남녀 TOP5로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의 이성민이 다뤄졌다.
이날 이성민은 부산 올로케 촬영 중의 미니 인터뷰에서 “중증 외상의 최인혁입니다. 교통사고, 총상 등을 비롯해 심각한 중증환자일 경우에 제가 맡아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캐릭터 소개를 했다.
이어 이성민은 현장에서 대사와 동선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골든타임’에서 열정 가득한 응급 의학과 의사 ‘최인혁’으로 분한 이성민은 날카로운 눈썰미, 뛰어난 실력,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열연 중이다.
그는 ‘골든타임’에 앞서 최인혁의 이미지를 위해 7kg를 감량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성민은 “늘 위급한 순간을 대처해야하는 의사가 미련해 보여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해 체중을 감량했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가장 제 실제 모습과 가까운 캐릭터를 보여드릴 것 같다”는 말을 남겼다.
이성민 7kg 감량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성민 7kg 감량하니 샤프한 이미지" "최인혁 실력만큼 이성민도 대단하다" "이성민 7kg 감량 놀라운 프로정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 ‘골든타임’은 월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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