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8일 서울에 내린 태풍경보가 29일 0시를 기해 강풍주의보로 대체된다.

기상청은 이날 이 같이 밝히며,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의 직·간접 영향으로 29일 오전까지 서울에 초속 12∼18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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