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펀경영리더십센터

국제펀경영리더십센터 김호성 소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관공서, 공기관 등 각 교육기관과 단체에서 남녀노소를 대상으로 10년간 다양하고 창의적인 특강을 진행해 오고 있다.

웃음특강과 긍정의 힘, 비전, 행복, 기업혁신 등을 주제로 매일 전국을 300~500km나 돌아다닌다. 삼성전자와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직원들을 대상으로는 장기간 특강을 하고 있으며 연세대, 인하대, 한신대, 철도대, 세명대 등 대학 평생교육원에서는 자격증 과정을 진행 중이다.

김 소장은 또, 전국 지역에 지부를 통해 직장과 공공기관, 사회 전반적으로 즐거운 일터만들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회 각 계층에 분위기 메이커를 할 수 있는 제자 양성에도 힘써 100기를 배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김 소장은 “최근 리더십의 흐름은 감성에 주목하고 있다. 소통리더십, 팀장리더십, 창조리더십, 펀리더십 등이 그 대표적인 예다. 이번 올림픽 축구팀의 성공에는 홍명보 감독의 포용리더십이 있었다. 마지막 한명까지도 관심을 갖는 섬세함 그 자체가 감성리더십”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그중에서도 펀리더십은 리더십 중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기 할 일만 하는 사람들보단 모든 일에 열정을 다하는 사람이 두각을 나타낼 수밖에 없고 무작정 최선을 다하는 사람보다 즐기는 사람이 성과를 이루어 낼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simdy121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