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화요일인 14일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린다.

서울을 포함한 일부 내륙은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다소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며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강수확률 60∼70%)가 오겠으나 낮에는 소강상태에 드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중부지방은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에 충남부터 비(강수확률 60∼70%)가 시작돼 밤에 중부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낮에 가끔 비(강수확률 60∼70%)가 오겠다.

기상청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6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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